- 별다른 설정 없이 시작메뉴 보이기 꼼수
:: "C:\ProgramData\Microsoft\Windows\Start Menu" 를 복사 후 "작업표시줄 우클릭 -> 도구모음 -> 새 도구모음" 선택, 아래 쪽 폴더에 붙여넣기, 그리고 확인.
:: 작업표시줄 잠금 해제 풀고 적당히 옮겨놓으면 끝.
- 관리자 계정 활성화 하기
:: 윈도우키+R 누른 후 실행 창이 뜨면 "compmgmt.msc" 입력 후 엔터
:: 왼쪽 리스트 중 "로컬 사용자 및 그룹 -> 사용자" 선택
:: Administrator 우클릭 후 속성 -> "계정 사용 안함" 체크해제 하여 계정 활성화 하고 암호 입력(은 선택)
- (관리자)계정으로 자동 로그인
:: 윈도우키+R 누른 후 실행 창이 뜨면 "netplwiz" 입력 후 엔터
::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음"에 체크 해제 후 "적용"
:: 새 창이 뜨고 사용자 이름에 "Administrator", 암호에는 위에서 만든 암호 입력 후 확인
- 관리자 계정 활성화 후 매트로UI앱 실행이 안되는 경우
:: "이 앱을 열 수 없습니다. 기본 제공 관리자 계정을 사용하여 OOO을(를) 열 수 없습니다.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다시 시도하세요" 라고 뜨는 경우에
:: 윈도우키+R 누른 후 실행 창이 뜨면 "regedit" 입력 후 엔터
:: Ctrl+F키 눌러 검색 창 열기
:: 찾을 내용에 "FilterAdministratorToken"를 넣고 "다음 찾기" (대소문자 구분 필수)
:: 혹은 왼쪽 트리 열어서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System"를 찾아간 후
:: 값 데이터가 "0"으로 되어 있던 것을"1"로 변경 후 확인
:: 레지스트리 편집기 종료 후 컴퓨터 재부팅 하면 앱 실행 가능.
- 다른 하드 드라이브에 있는 문서, 비디오, 사진, 음악 등을 윈도우 탐색기의 라이브러리에 등록하기
:: (음악을 예를 들면) 탐색기를 열어서 "라이브러리 -> 음악"을 우클릭 -> "속성"
:: "추가" 선택 후 음악이 저장된 폴더를 찾아 "폴더 포함"
:: 동영상, 문서, 사진 등도 동일한 방법으로 적용하면 됨.
- 최대 절전모드 해제
::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 연 후
:: powercfg /h off
- 개인 네트워크를 공용네트워크로 변경
:: http://neonchang.tistory.com/2465
:: 링크로 대체
- 윈도우8 스토어 앱 기본 설치 위치 변경
:: http://windowsforum.kr/index.php?category=2416604&page=6&document_srl=3882107
:: 링크로 대체
- 관리자 계정의 문제
:: http://windowsforum.kr/index.php?category=2416604&page=6&document_srl=3861316
- 생각 나는대로 추가로 작성하자.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고양이 병원 다녀오는날
설날 전에 보름치 약을 지어놓았던 것이 다 떨어졌다.
설사는 많이 좋아졌고 맛동산도 잘 만들어놨길래,
오늘은 중성화 수술도 시켜볼까 하고 병원엘 데려갔다.
분변 검사 결과는 양호!!
원충은 안보인다고하니 다행이었다.
그 후에 중성화 수술 관련해서 설명을 들었다.
수술비, 링겔, 마취비용, 깔때기 등등 비용관련 설명도 잘 받았고
수술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검사를 하는데 왠걸?
알이 안만져진단다.
이건 또 무슨 일인가. 고양이한테 희귀한 기생충에도 감염되더니 이제 중성화 수술하는데도 속썩이네?!?!?!
개한테는 가끔 있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고양이는 흔치 않는 증상이라고하니 더 걱정이 들었다.
이런 경우에는 알이 방광밑이나 피하지방쪽에 있는 경우라는데
수술비가 두세배나 들어간단다.. 헐!!
일단 위치 확인차 초음파 검사를 해본다거나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다가
혹시나 이미 수술을 한 상태인지도 모른다는 의느님 말씀이 고환 주변 털을 좀 밀어보고 확인을 해보자고 하신다.
털 밀고 나니 왠걸, 수술 자국이 있는듯? 하다. 털이 없는 곳이 일자로 살짝 보인다.
12월에 분양 받을 때 분명히 중성화는 안했으니 수술이 필요할 거라고 들었는데
전에 키우던 집사님도 몰랐던 모양이다. 흠....
혹시 모르니 발정이 나면 다시 검사를 해보고 수술 여부를 결정하자고 하니
수술은 일단 보류, 수술비는 아꼈군!!!
구충제 일주일치만 더 받아서 집에 왔다.
잇힝~
설사는 많이 좋아졌고 맛동산도 잘 만들어놨길래,
오늘은 중성화 수술도 시켜볼까 하고 병원엘 데려갔다.
분변 검사 결과는 양호!!
원충은 안보인다고하니 다행이었다.
그 후에 중성화 수술 관련해서 설명을 들었다.
수술비, 링겔, 마취비용, 깔때기 등등 비용관련 설명도 잘 받았고
수술 과정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검사를 하는데 왠걸?
알이 안만져진단다.
이건 또 무슨 일인가. 고양이한테 희귀한 기생충에도 감염되더니 이제 중성화 수술하는데도 속썩이네?!?!?!
개한테는 가끔 있는 증상이기도 하지만 고양이는 흔치 않는 증상이라고하니 더 걱정이 들었다.
이런 경우에는 알이 방광밑이나 피하지방쪽에 있는 경우라는데
수술비가 두세배나 들어간단다.. 헐!!
일단 위치 확인차 초음파 검사를 해본다거나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다가
혹시나 이미 수술을 한 상태인지도 모른다는 의느님 말씀이 고환 주변 털을 좀 밀어보고 확인을 해보자고 하신다.
털 밀고 나니 왠걸, 수술 자국이 있는듯? 하다. 털이 없는 곳이 일자로 살짝 보인다.
12월에 분양 받을 때 분명히 중성화는 안했으니 수술이 필요할 거라고 들었는데
전에 키우던 집사님도 몰랐던 모양이다. 흠....
혹시 모르니 발정이 나면 다시 검사를 해보고 수술 여부를 결정하자고 하니
수술은 일단 보류, 수술비는 아꼈군!!!
구충제 일주일치만 더 받아서 집에 왔다.
잇힝~
의자에 앉아있으면 하루에 몇 시간이라도 저렇게 무릎 위에서 자다가 놀다가 한다.
귀요미자식. 근데 자꾸 응뎅이 들이밀지는 말란 말이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고양이 병원 다녀왔음
입양해오고 나서 계속 설사를 하는 우리 미밍이때문에
병원에서 2주 동안 약을 먹였는데도 불구하고 차도가 없었다..ㅠㅠ
원인은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에 감염된 것.
장내에 기생하는 원충으로 완치가 없다고한다.
꾸준하게 치료하면 고양이에게 내성이 생겨 자연적으로 설사가 줄어드는 수 밖에 없다고..
처방은 일단 티니다졸(tinidazole)과 펜벤다졸(Fenbendazole)등을 받았다.
몇 가지 더 있던것 같은데.. 어려운 약 이름 때문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래 링크는 서울시수의사회의 자세한 설명입니다.
http://cafe.daum.net/svmadata/duhP/125?docid=1FUToduhP12520110510204418
ps1 한 달 전에 몸무게가 3.1kg정도 였는데 오늘 병원에서 재어봤더니 3.7kg.......
도대체 멀 그렇게 먹은거냥!
ps2 일단 보름치 약을 지었다. 병원 가는데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서..
문제는 약값이 ㅎㄷㄷ..
오늘 변검사+약 14일치해서 5,6000원
지난 두 번도 6만원 넘게 썼었는데... 허리가 휠 지경이다..-_-;
펜벤다졸 만으로 효과가 있는듯 하면 약국에서 파나쿠어산만 구해서 장기 투여해 볼 생각도 하고 있다.
병원에서 2주 동안 약을 먹였는데도 불구하고 차도가 없었다..ㅠㅠ
원인은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에 감염된 것.
장내에 기생하는 원충으로 완치가 없다고한다.
꾸준하게 치료하면 고양이에게 내성이 생겨 자연적으로 설사가 줄어드는 수 밖에 없다고..
처방은 일단 티니다졸(tinidazole)과 펜벤다졸(Fenbendazole)등을 받았다.
몇 가지 더 있던것 같은데.. 어려운 약 이름 때문에 기억이 나질 않는다.
아래 링크는 서울시수의사회의 자세한 설명입니다.
http://cafe.daum.net/svmadata/duhP/125?docid=1FUToduhP12520110510204418
ps1 한 달 전에 몸무게가 3.1kg정도 였는데 오늘 병원에서 재어봤더니 3.7kg.......
도대체 멀 그렇게 먹은거냥!
ps2 일단 보름치 약을 지었다. 병원 가는데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서..
문제는 약값이 ㅎㄷㄷ..
오늘 변검사+약 14일치해서 5,6000원
지난 두 번도 6만원 넘게 썼었는데... 허리가 휠 지경이다..-_-;
펜벤다졸 만으로 효과가 있는듯 하면 약국에서 파나쿠어산만 구해서 장기 투여해 볼 생각도 하고 있다.
2013년 1월 7일 월요일
고양이 용품 쇼핑몰 모음
1. 하우캣 : http://www.howcat.co.kr
2. 캣츠 공구 : http://www.cats09.co.kr/
3. 캣츠아이즈 : http://www.catseyes.co.kr/
4. 아이러브캣 : http://www.ilovecat.kr
신용카드 결제 안되는건 함정.
요건 보너스~
미밍잔다.
보너스2. 고양이 사료 등급 리뷰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825&iskin=diablo3&l=1121
2. 캣츠 공구 : http://www.cats09.co.kr/
3. 캣츠아이즈 : http://www.catseyes.co.kr/
4. 아이러브캣 : http://www.ilovecat.kr
신용카드 결제 안되는건 함정.
요건 보너스~
미밍잔다.
보너스2. 고양이 사료 등급 리뷰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825&iskin=diablo3&l=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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